오늘은 비가 많이 내립니다.
화악산에 다녀온지도 4일째
화악산의 이야기를 마칠 때가 된 것 같네요.
금강초롱은 아름다웠던 추억과 내년의 기다림으로 남기고
이제 새로운 일상을 찾아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