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아침에만 피는 닭의장풀을 좀처럼 활짝핀것을 볼수가 없어요. 어제도 김포에 가니 점심을 기다리는 손님이 있어서[계셔서 아니고]나만 보면 맛있는거 해달라고 조르니....
3번은 \"산층층이꽃\"?
이제 동네로 복귀하셨군요. 눈여겨 보지 못한 석류풀 덕분에 앉아서 봅니다.
석류풀도 처음보고 산층층이꽃도 처음보지만 너무 예쁩니다.
태형님!~ 3번꽃은 산에서 만난애가 맞습니다. 산층층이꽃도 같고 애기탐꽃도 같고...감사합니다.
아 저도 3번 꽃을 담았는데 이름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나 봅니다. 저 나비는 이제 닭의장풀에게 가 있네요.^^
부지런한 줄기님 덕에 귀한 꽃들 편히 봅니다~~~
석류풀, 아주 작은 꽃인가봅니다. 예초기에 사라졌다니 아쉽네요.
이른아침에만 피는 닭의장풀을 좀처럼 활짝핀것을 볼수가 없어요. 어제도 김포에 가니 점심을 기다리는 손님이 있어서[계셔서 아니고]나만 보면 맛있는거 해달라고 조르니....
3번은 \"산층층이꽃\"?
이제 동네로 복귀하셨군요. 눈여겨 보지 못한 석류풀 덕분에 앉아서 봅니다.
석류풀도 처음보고 산층층이꽃도 처음보지만 너무 예쁩니다.
태형님!~ 3번꽃은 산에서 만난애가 맞습니다. 산층층이꽃도 같고 애기탐꽃도 같고...감사합니다.
아 저도 3번 꽃을 담았는데 이름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나 봅니다. 저 나비는 이제 닭의장풀에게 가 있네요.^^
부지런한 줄기님 덕에 귀한 꽃들 편히 봅니다~~~
석류풀, 아주 작은 꽃인가봅니다. 예초기에 사라졌다니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