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들 사이에 잡초가  얼마나 금방 자라는지,

바랭이풀, 돌콩, 닭의장풀, 실세삼...한 참을 뽑았습니다.

나물로도 맛있는 참비름, 약이라고 하는 쇠비름, 또 개비름인가 하는

뽑을때 힘드는 풀까지....

그리고 꽈리를  낫으로 베어가지고 ,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꽈리를보면  이미륵님께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