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은 이게 큰개현삼인지도 모르겠습니다.
토현삼 치곤 어쩐지 꽃이 많이 피었다 생각했습니다.
꽃이 똑같이 생겼으니 구분하기 곤란하구요.
똑바로 서 있지 않고 난잡하다시피 어지럽게 피어있으니
더더욱 구분을 못하겠습니다.
하지만, 걍 토현삼이라고 우기겠습니다.
왜냐, 제가 우리 식갤님들께 그렇게 말씀드렸으니까요..
아님, 의의제기해 주시면 바로잡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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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은 이게 큰개현삼인지도 모르겠습니다.
토현삼 치곤 어쩐지 꽃이 많이 피었다 생각했습니다.
꽃이 똑같이 생겼으니 구분하기 곤란하구요.
똑바로 서 있지 않고 난잡하다시피 어지럽게 피어있으니
더더욱 구분을 못하겠습니다.
하지만, 걍 토현삼이라고 우기겠습니다.
왜냐, 제가 우리 식갤님들께 그렇게 말씀드렸으니까요..
아님, 의의제기해 주시면 바로잡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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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앙증맞고 귀엽습니다.
참 이쁜꽃 입니다. 얼른보면 미키마우스 같기도 합니다.
자유분방하게 피어있는 저 꽃 왜 저는 못 만났는지...두고두고 아쉬워할거 같습니다. 전 저런 작은 애들을 너무 사랑하니까요.
입 벌리고 앞니가 톡 나온 모습이 영락없는 토꽹이입니다. 재밌게 생긴 아이들 재밌게 담아 오셨네요.
너무 귀여워요. 뇌리에 오래 남을것 같은 놈입니다.
참 묘하게 생겼네요~~아직 한번도 본 적이 없는데......언제 찾아봐야겠네요~~
정말 예쁘게 담으셨습니다. 저는 달랑 하나 증명사진만 남겼는데...3번은 색감도 곱고 화려합니다.
꼭 아랫니 두개인 모양이네요... 꽃도 특이하지만 이름도 특이합니다... 이쁘게 잘 담으셨구요... 즐겁게 감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