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은 이게 큰개현삼인지도 모르겠습니다.
토현삼 치곤 어쩐지 꽃이 많이 피었다 생각했습니다.
꽃이 똑같이 생겼으니 구분하기 곤란하구요.
똑바로 서 있지 않고 난잡하다시피 어지럽게 피어있으니
더더욱 구분을 못하겠습니다.
하지만, 걍 토현삼이라고 우기겠습니다.
왜냐, 제가 우리 식갤님들께 그렇게 말씀드렸으니까요..

아님, 의의제기해 주시면 바로잡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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