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비가 촉촉히 내리는
낮에 찍었습니다.
학명으로는 
Chelone obliqua 라고 하는데
영명으론
생김새 답게
Red Turtlehead 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
웹상으로 검색을 해보니
국명으론 붉은자라송이풀이라고 불리우는 것 같습니다.

전 맨 처음 이 꽃을 봤을 때 메기가 입을 굳게 다문 것 같은
굳은 심지가 느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