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 모시고 병원가기전에
어제 바람님과 한 판 하면서 찍은 동네 아이들입니다. ^^
드디어 우리 동네도 칡꽃이 피었습니다.
산에 갔다 온 이후로
처음 산책에 나섰더니
예초기가 한 번 다녀가셨나봅니다.
말끔히(?) 정돈이 된 곳이 많더군요. ㅠㅠ
그래도 혹시나 싶어 봐두었던 곳으로  칡꽃을 찾으려고
비가 드문드문 뿌리는데도 부득부득 갔습니다.
넓은 잎 밑으로 숨어있는 아이들을 만났습니다.  ^^
보고 싶었던 꽃님들 만나는 기분은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ㅎㅎㅎㅎ 
1번과 2번은 칡꽃
3번 한련초
4번 천사의나팔
5번 참취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