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어딜 가나 쉽게 만날 수 있는 키 큰 마타리
‘마타리’는 키가 커서 ‘말’과 ‘다리’가 합쳐져서 유래되었다는 견해와
똥과 오줌의 고어(古語)인 ‘말’에 ‘다리’를 합쳐서 똥 냄새가 나는 다리 긴 풀이라는 견해가 있는데
뿌리에서 장 썩는 냄새가 난다고 해서 패장(敗醬→깨트릴 패, 젓갈 장)이라고 한 것을
봤을 때 후자가 더 설득력이 있다고 봐야 하겠습니다.
-출처 : 야생화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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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건 금마타리라는군요
마지막은 \"금마타리\"로 보이네요....
산에 갔으면 1,2,3,4번과 같은 사진이 나와야 하는데 온통 꽃과 나무를 접사만 한다고 해놓은 것을 보고 아직 한참 멀었다는 것을 배웁니다. ^^ 같은 마타리인데 같은 산인데 다른 느낌이 나요. 멀리 길게 볼 줄 아는 안목이 부럽습니다. ㅎㅎㅎ
마타리들 사는 번지수는 다르죠? 너무 멋져서 ?한겁니다용~~ 금마타리는 처음~ 고맙습니다.
어쩜 하늘과 산과 구름을 배경으로한 마타리를 이처럼 아름담게 담아오셨습니까? 마음에 감탄이 크게 입니다.
첫사진은 아직도 눈에 선 한...그곳을 찾으면 젤 먼저 반겨주는 그 마타리네요. 금마타리에 대한 궁굼증을 확실하게 보여주신 ...꽃도 예쁘지만 잎이 더 멋지네요.
참 멋지고 아름답네요~~~
대로님, 사진마다 다 좋은 작품이네요. 자세한 설명도 잘 들었습니다.
갤러리 메인 이슈에 등록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정화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