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있는 아이들을 끌어 당기기에는
부족한 면이 있었습니다. ^^
보풀을 담기는 했는데 잎은 선명한데
꽃이 작살님이 보여주신 그 태가 아닙니다. ^^
1. 보풀
2. 동의나물
3. 물옥잠
4. 꿩의비름
5. 깨풀 입니다. ^^
똑딱이의 한계 ^^
여백(59.6)
2010-08-27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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꿩의비름이 안올라갔습니다. 다음에 올리겠습니다. ^^
멀리 있는 작은애들에겐 한계를 느끼지만 아무곳에서나 마구 찍어댈수있는 장정도 있답니다. 물속에사는 아이들 다는다고 ..\'풍덩\' 하지않은 거 다행입니다.
이름도 모르고 꾹 꾹 눌러대는 저보다 연구하고 공부하시면서 꽃이름을 하나 하나 찾아가며 소박하게 담아가시는 여백님의 모습이 진정한 꽃쟁이의 모습이 아닌가 합니다. 전 다행히 뚱이엄마님을 만날 수 있어서 하루 하루 부족함 없이 꽃과 놀고 있지만 만일 그렇치않았다면 이 곳 식겔에서 예전에 퇴출 당했을 거예요.^^
동의나물 꽃이 아직도 피어있네요.. 꿩의비름도 보고싶군요. ^^
여백님의 열심이신 모습이 사진에도 잘 나타납니다.
물옥잠이도 빛깔스럽고 연약한 아인데~좋습니다.. 그 다음엔 당겨 장면인데 여백님 고민을 이해합니다.
줄기님, 손에서 땀 좀 났어요. 떨어뜨리면 어쩌나 하구요. ^^/ 우드맨님, 과찬이시구요. ^^ 욕심이 많아서 우드맨님이 새로운 아이를 만나고 오면 시새워서 저 혼자 풀풀거리는 것은 비밀인데....ㅎㅎㅎㅎ/골목님, 딱 한개체가 계절을 모르고 피어있어서낼름 찍었습니다./ 뚱맘님, 잘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 하늘타리님, 제 고민이요? 지름신을 누르고 있는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