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흰상사화를 만났습니다.히히,방금 전어둑어둑해지고 비가 내리는 통에 급하게 가서 찍어온 사진이에요.사진 찍다가 이상하게 주변에서 바스락 바스락- 거리는 소리가 나길래고개를 돌려보니게가 왔다리 갔다리 하면서 저한테 다리를 치켜 세우고 있는게 귀여웠습니다.
어둠 속의 흰 상사화, 아주 보기 좋습니다~~게가 표정이 참 유머러스해요~~
멋진 풍경화 아름다운 꽃사진 예쁜 게사진입니다.
어디 사시길래 게와 친구하고 지내시나요? 춘천에는 바다가 있을 리 없을 것 같구요. ㅎㅎㅎ
지금은 잠시 바닷가 근처에서 살고 있어요. 1월부터 12월달 까지만요
원래 사는 곳은 춘천입니다~
상사화 멋집니다. 바다풍경도 멋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