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 내리는 줄기찬 빗줄때문에 꼼짝 못하고 있는데 님의 싱그럽고 상쾌한 꽃님들이 위안을 주네요.
아침이라 달맞이꽃이 활짝 웃고 있습니다. 하얀 옥잠화도 무척 아름답고, 비를 많이 맞은 가냘픈 메꽃이 힘이 없어 보입니다.
이른 아침의 상쾌함과 싱그러운 꽃들이 사진속에 다 담겨있네요. 시간차를 두고 달리하는게 꽃들의 모습인데 이런 모습들을 누군가의 수고로움덕에 볼수있다는게 행복이지요.
순백의 옥잠화가 아주 예쁩니다. 비 오는날...메꽃이 안쓰럽네요.
밖에 내리는 줄기찬 빗줄때문에 꼼짝 못하고 있는데 님의 싱그럽고 상쾌한 꽃님들이 위안을 주네요.
아침이라 달맞이꽃이 활짝 웃고 있습니다. 하얀 옥잠화도 무척 아름답고, 비를 많이 맞은 가냘픈 메꽃이 힘이 없어 보입니다.
이른 아침의 상쾌함과 싱그러운 꽃들이 사진속에 다 담겨있네요. 시간차를 두고 달리하는게 꽃들의 모습인데 이런 모습들을 누군가의 수고로움덕에 볼수있다는게 행복이지요.
순백의 옥잠화가 아주 예쁩니다. 비 오는날...메꽃이 안쓰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