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초롱!! 듣기만 하여도 가슴 설레게 하던 꽃입니다.
하지만, 그 곳에는 아직 철이 일러서
이렇게밖에 보지 못하고 모두들 아쉬워 하였지요.
좀 지났지만 새롭게 올립니다.
#1
#2
#3
#4
# 한 송이 금강초롱을 담기 위하여
금강초롱
대로(dried)
2010-08-29 10:43
추천 0
댓글 6
다른 게시글
-
아침에 만난 꽃들 [4]한결마음(124.56) | 10.08.29추천 0
-
사람 영양제 유통기한 지난 것.. 잘 부숴서 식물 줘도 될까요? [1]질문있어요..(61.106) | 10.08.29추천 6
-
입갤) 처음 와봐요 [1]초팡팡(jcs92) | 10.08.29추천 0
-
키울만한 식물좀 추천해주세요~ [2]익명(218.232) | 10.08.28추천 0
-
오늘도 내일 숙제를 미리 해야겠습니다. [9]woodman(chlee0824) | 10.08.28추천 0
-
꽃범의 꼬리 [2]춘천(aysza) | 10.08.28추천 0
-
집에서 키우던 식물을 처분해야할 경우 [2]자수정(61.105) | 10.08.28추천 0
-
이 버섯의 이름은 뭔가요? [3]무본(58.227) | 10.08.28추천 0
-
식물갤러는 채식 안하죠? [3]콩탈(sk011991) | 10.08.28추천 0
-
아직도 피는 인동초. [9]julgi(julgi) | 10.08.28추천 0
주인공은 늦게 나온다더니 이제야 나오시는 군요. 더 많은 금강초롱을 보고 오셨으면 좋았을 텐데... 모든것은 시간과 시기가 맞아야 제대로 된 작품을 담았을 걸... 아쉬움이 느껴집니다. 그래도 잘 보고 갑니다.
이렇게 폭우가 쏱아지는날 사진으로 그날을 회상할수있다는 즐거움이 참 좋습니다. 그날이 아니였다면...다시 이런 장면들을 볼수없었겠지요~~
금강초롱과 함께 그 날이 그리워집니다.
참 아쉬움이 많이 남은 금강초롱 출사입니다. 시원치 않은 모델을 둘러 선 사람들의 열정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 메일로 부쳐주신 \'디카플러그\'가 셋업은 되는데 디카정보는 보이지 않고, 디카플로그의 안내만 깔리네요. 아마도 잉크나라에 가입을 해야하나봅니다.^^;;
대로님! 줄거웠던 그날을 다시 보여 주시는 쎈스! 고맙습니다..또다시 시간을 가져야 추억이 쌓일텐데~~날 잡죠 조만간에요.
세번 째 금강 초롱 꽃의 색이 정말 형용할 수 없을 정도로 고상하고 아름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