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비가 매일 오락가락 하니 카메라 들고 다니기가 힘듭니다.어제 퇴근 길에 안양천에 들렸으나 비가 오다 안오다 합니다.비도 오고 날씨도 덥고 그래도 출석은 해야겠고...1. 애기(좀,미니)나팔꽃2. 빨간 나팔꽃3. 파란 나팔꽃4. 빨간 장미 - 요즈음도 장미가 피어 있습니다.5. 돌콩
무척이나 좋아하는 좀(애기)나팔꽃이 올해 첫번째로 인사하는군요. 나팔꽃 모음.거기다 화려함의 극치인 장미 또 만나기만 하면 좋아라 드리대는 줄기사이에 꼭꼭 숨어있는 돌콩꽃...기운이 절로 솟네요.
어제 나도 동산에서 좀나팔꽃을 보았다고 자랑했는데, 사랑이님 벌써 올리셨네요. 돌콩은 아무데나 휘휘감기니, 뽑히기 쉽지요.
애기나팔꽃이 제 놀이터에 꽤 있었는데 올해는 보이지 않네요. 돌콩을 아주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사랑이님~ 모두모두 이쁘게도 담으셨네요..비가 오락가락하는 요즈음인데 모델들마다 여유로움은 사랑님의 시간포착! 굿입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