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일기는 모든것에 귀차니즘이 가득찬 하루가 그대로 들어나지만 옥잠화는 \'난 아니야\' 하는 표정이네요. 사노라면 그런일 종종 느끼지요. 그렇지만 어떡해요 ...살면서 잊고 움직이면서 극복하고. \'다 그런거지 뭐\' 하며 살아야죠..힘내세요 뚱이맘님 !!!..
샤워를 한 꽃들이 예쁩니다. 검은 고양이가 뚱이맘님을 쳐다보고 있네요. 그 뒤에 백일홍들도 힘내라고....
우와~! 옥잠화 너무 멋집니다. 봉선화 꽃길도 좋고요. 만사가 귀찮을 때는 에라 몰것다 하고 뒤로 벌러덩 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
한결님, 뒤로 벌러덩하다가 머리깨지라구요.? ㅎㅎㅎ
커다란 토란대가 인상적이네요..물바닥에 엎퍼져 있는 검은 고양이를 보니까.. 이그 고양이님 이라고 불러 주신다는 뚱맘님땜에 뭐라 할 수도 없고 꺽정스러워 죽겠습니다 지가요!
왜 고양이들은 항상 앞 발을 포개고 저렇게 앉아 있을까요? 검은 고양이에게는 왠지 장화를 신겨 줘야 할 것 같은데, 귀찮니즘에 빠지신 뚱이 엄마 님께서는 어떻게....?
어제의 일기는 모든것에 귀차니즘이 가득찬 하루가 그대로 들어나지만 옥잠화는 \'난 아니야\' 하는 표정이네요. 사노라면 그런일 종종 느끼지요. 그렇지만 어떡해요 ...살면서 잊고 움직이면서 극복하고. \'다 그런거지 뭐\' 하며 살아야죠..힘내세요 뚱이맘님 !!!..
샤워를 한 꽃들이 예쁩니다. 검은 고양이가 뚱이맘님을 쳐다보고 있네요. 그 뒤에 백일홍들도 힘내라고....
우와~! 옥잠화 너무 멋집니다. 봉선화 꽃길도 좋고요. 만사가 귀찮을 때는 에라 몰것다 하고 뒤로 벌러덩 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
한결님, 뒤로 벌러덩하다가 머리깨지라구요.? ㅎㅎㅎ
커다란 토란대가 인상적이네요..물바닥에 엎퍼져 있는 검은 고양이를 보니까.. 이그 고양이님 이라고 불러 주신다는 뚱맘님땜에 뭐라 할 수도 없고 꺽정스러워 죽겠습니다 지가요!
왜 고양이들은 항상 앞 발을 포개고 저렇게 앉아 있을까요? 검은 고양이에게는 왠지 장화를 신겨 줘야 할 것 같은데, 귀찮니즘에 빠지신 뚱이 엄마 님께서는 어떻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