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님이 좋아 하신다 해서 안양천변을 돌며 담아 봤습니다.애기나팔꽃, 좀나팔꽃, 미니나팔꽃으로 불리더군요.보통 나팔꽃보다 아주 작습니다.나팔꽃 넓은 덩굴잎 속에 숨어 있습니다.식갤님들 건강 조심하세요...
좀나팔꽃 첨 만난건 석촌호수변인데 이듬핸 흔적도 없고 그후 동네 어느곳에서 만나 신나게 찌고 씨앗을 받아 백제고분 한곁에 뿌렸는데 예초기덕분에 올핸 싹도 안보이고 동네것도 흔적없고해서 정말 아쉬운 마음이였는데 사랑이님덕에 풍성한 꽃모습을 볼수있어 고마움도 함께 느껴봅니다.
아! 참 귀여워요~~안양천변도 멋진 식물의 낙원인 모양입니다^^
멋지게 담으셨네요. 저도 오늘 담았는데 먼저 올리신 줄 알았더라면 공부 좀 하고 담을걸 그랬습니다. 빛이 좋은데 있던 아이들 같아요.
진한 녹색과 흰꽃잎이 조화를 잘 이루네요. 예쁩니다.
눈여겨 보겠습니다~ 애기나팔꽃! 그리고..예쁘게 찍어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