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어디인지요? 카메라 비 안맞게 조심하세요. 전 엄두가 안나서....
비 맞으며 찍은 계란꽃과 비비추가 시원함을 줍니다. 한결님은 역시 흔한 풀도 작품으로 태어납니다. 성내천 백로도 보고 인천쪽 백로도 보았으니 안양천 백로도 선을 보여야 겠네요... 즐감하고 갑니다.
비오는 걍 풍경 눈에 선합니다.
첫번째 \'비오는 날의 수채화\' 멋집니다. (계란꽃인가요?) 비에 젖은 비비추도 들풀도 외로운 백로도 비오는 날의 분위기를 up시켜주네요.
한결님의 방제가 \'걍\' 하고 붙으면 어딘지 모르게 심상치않은 작품이 꼭 선보이더군요. 평범함을 비범함으로 바꾸시는 재주...부럽습니다.
참 멋지십니다
여기는 어디인지요? 카메라 비 안맞게 조심하세요. 전 엄두가 안나서....
비 맞으며 찍은 계란꽃과 비비추가 시원함을 줍니다. 한결님은 역시 흔한 풀도 작품으로 태어납니다. 성내천 백로도 보고 인천쪽 백로도 보았으니 안양천 백로도 선을 보여야 겠네요... 즐감하고 갑니다.
비오는 걍 풍경 눈에 선합니다.
첫번째 \'비오는 날의 수채화\' 멋집니다. (계란꽃인가요?) 비에 젖은 비비추도 들풀도 외로운 백로도 비오는 날의 분위기를 up시켜주네요.
한결님의 방제가 \'걍\' 하고 붙으면 어딘지 모르게 심상치않은 작품이 꼭 선보이더군요. 평범함을 비범함으로 바꾸시는 재주...부럽습니다.
참 멋지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