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사진은 처음 구입하고 찍은 사진이에요
저때는 싱싱해요..
얼마전 구입하고 바로 분갈이하고 볕잘드는곳에 두고 키우고있는데요
처음엔 싱싱했는데 하루하루 지날수록 잎의 색도 누렇게 뜨더니 자고일어나면 바닥엔 떨어진 잎사귀가 가득하네요..
손으로 만져보면 그냥 뚝뚝 뜯어져요..새로난 잎까지.. 가지까지 말라비틀어진것같고...
왜이런걸까요?
분갈이를 다시 해볼까요?
저희집이 바람이 많이 부는데..바람때문에 이런건지..
아님 나무 크기에 비해 분이 작은건가요?
집에있던 산세베리아화분 썻거든요,.,
바람이 많이 분다고요.......분갈이 후에는 바람이 잘통하는 그늘진곳에서 적응이 필요 한데요 ...바람이 직접 맞으면 뿌리가 흔들려서 뿌리를 내리지 못합니다 바람을 맞지 않는곳으로 옮기구요 분갈이시에 전에 화분에서 흙이 깨지지 않게 통째로 옮길경우에는 적응기간이 필요 없고 겨울에도 분갈이 가 가능합니다..
아마도 분갈이 하여 몸살을 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늘 지고,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두고 물은 마르지 않게 주세요. 장소를 자꾸 옮기지 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