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부터 대명초등학교 앞 길 가에
출근 때마다 눈에 띄던 꽃범의꼬리가 있었는데
전에 담아놓은 것도 있고
요즘 한결마음님도 하늘타리님도 열심으로 올려주시고 하셔서
됬다 하고 지나쳤는데
결국 오늘 아침 참지 못하고 차를 세웠습니다.
1. 봉숭화 밭의 꽃범의꼬리
오늘은 백일홍에 늘 찾던 호랑나비뿐 아니라 이름 모를 고운 나비도 찾아왔네요.
2. 나비들과 백일홍
3. 금송화(메리골드)
4. 애기나팔꽃
5. 물레나물을 찾느라 밭 둑을 헤매다 만났는데 이름은 ???
6. 한련초
비 오는 날 잠시 해가 쨍한 순간에 눈에 띈 해바라기는
찬란하기까지 했습니다.
7. 해바라기
woodman의 블로그는
http://blog.paran.com/idreamistory/
랍니다.
은은한 색감의 꽃들과 나비들에게 눈이 팔려 넋놓고 보다 마지막 해바라기에 눈이 번쩍 합니다. 댓글달면서 함께 듣는 음악은 느낌이 두배입니다. 낯선꽃 만나시면 잎도 함께보여주셨으면...새로운 꽃들에대한 눈익힘에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오늘도 비오고 무더운 날씨에 꽃 찾으시느라 애쓰셨네요. 물레나물은 못 찾으셨나봐요. 비에 다 떨어지고 말았는지요.
한련화가 아니고 한련초 입니다.
부탁하나 드릴께요. \'임희숙\'의 노래 대신 \'정태춘\'의 북한강 부탁드립니다.
신청하신 정태춘 박은옥의 \'북한강에서\' 준비했습니다. 오셔서 감상하시기를... 랜덤으로 되어 있어 처음부터 안 나올수 있습니다. 임희숙 빼고 다른 곡은 그냥 두었습니다.
북한강에서 잘 듣겠습니다. 블로그를 다시 이쁘게 단장하셨네요.
뚱이맘님과 통화중 노래가 올라왔다고 했더니 음악듣는다고 서둘러 통화 끊네요. 정말로 감사합니다.
너무 백이홍이 멋집니다. 김포는 나비가 많네요. 아주 열심히 하는 모습이 부럽습니다. 즐감합니다.
갤러리 메인 이슈에 등록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오!
한련초의 자태가 제법 곳곳함을 느끼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