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연의 노란빛은 언제봐도 매력적입니다. 쇠별꽃 오랫만에 보니 지난 이른 봄, 꽃이 흔치 않을 때 얼마나 반갑고 신기하던지.... 한동안 예뻐라 했었는데 벌써 가을을 바라보고 있네요. 성내천변의 백일홍도 곱고 애기똥풀도 이름만큼이나 귀엽습니다.
태풍부는날도 사진을 일찍 올리셨네요. 나는 오늘 김포에 안 갔어요. 갈까 말까 하다가...
성내천을 하루도 빠짐없이 올려주네요. 태풍이 와도 성내천은 잘 있네요. 성내천과 어울린 모든 꽃들이 너무 예쁩니다.
한번 나가면 서너시간 맴돌며 왕창 데리고와 이렇게 조금씩 선 보인답니다. 한바탕 할퀴고 간 자리 꽃들도 몸살 앓겠지요.
코스모스가 예쁘게 피었네요
어리연의 노란빛은 언제봐도 매력적입니다. 쇠별꽃 오랫만에 보니 지난 이른 봄, 꽃이 흔치 않을 때 얼마나 반갑고 신기하던지.... 한동안 예뻐라 했었는데 벌써 가을을 바라보고 있네요. 성내천변의 백일홍도 곱고 애기똥풀도 이름만큼이나 귀엽습니다.
태풍부는날도 사진을 일찍 올리셨네요. 나는 오늘 김포에 안 갔어요. 갈까 말까 하다가...
성내천을 하루도 빠짐없이 올려주네요. 태풍이 와도 성내천은 잘 있네요. 성내천과 어울린 모든 꽃들이 너무 예쁩니다.
한번 나가면 서너시간 맴돌며 왕창 데리고와 이렇게 조금씩 선 보인답니다. 한바탕 할퀴고 간 자리 꽃들도 몸살 앓겠지요.
코스모스가 예쁘게 피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