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미련이 남아서인지 할퀴고 쓰러트리고...그렇게 여름은 지나가는 자릴 남기고 싶은건지...그래도 여름이 남긴건 또 있네요. 아름다운 결실들...뚱이맘님 손끝에서 얻어진 수확들이라 더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여름은 상처가 아니라 흔적을 남기고 가는 것 같아요. 호박들의 색이 참 진하네요. 호박들을 보니 벌써 한 해 걷이를 다 끝내신 듯 싶습니다.^^
여름이 지나고 밭에 누런 호박들이 여기저기 놓여 있는걸 보면 웬지 마음이 풍성해지는 느낌을 받기도 합니다. 그야말로 여름의 흔적입니다.
새벽에 무시무시한 태풍을 보면서 농작물 피해가 많을 것 같아 염려되었는데 큰 피해 없으신지 모르겠네요. 나란히 놓인 단호박을 보면 땀방울을 보람을 느끼실 듯 합니다.
땀방울의 결실을 맺는 것 보니 이제 가을이 오나 봅니다. 태풍에 피해가 없으면 합니다.
이제 수확의 계절이 시작되는군요~~풍성한 수확 기원합니다~~
정말 농작물 피해가 많으셨겠어요. 농사지으시는 분들 많이 힘드시겠습니다.
무슨 미련이 남아서인지 할퀴고 쓰러트리고...그렇게 여름은 지나가는 자릴 남기고 싶은건지...그래도 여름이 남긴건 또 있네요. 아름다운 결실들...뚱이맘님 손끝에서 얻어진 수확들이라 더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여름은 상처가 아니라 흔적을 남기고 가는 것 같아요. 호박들의 색이 참 진하네요. 호박들을 보니 벌써 한 해 걷이를 다 끝내신 듯 싶습니다.^^
여름이 지나고 밭에 누런 호박들이 여기저기 놓여 있는걸 보면 웬지 마음이 풍성해지는 느낌을 받기도 합니다. 그야말로 여름의 흔적입니다.
새벽에 무시무시한 태풍을 보면서 농작물 피해가 많을 것 같아 염려되었는데 큰 피해 없으신지 모르겠네요. 나란히 놓인 단호박을 보면 땀방울을 보람을 느끼실 듯 합니다.
땀방울의 결실을 맺는 것 보니 이제 가을이 오나 봅니다. 태풍에 피해가 없으면 합니다.
이제 수확의 계절이 시작되는군요~~풍성한 수확 기원합니다~~
정말 농작물 피해가 많으셨겠어요. 농사지으시는 분들 많이 힘드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