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약 420~430년, 그러니깐 임진왜란이 발발하기 전에 이미 있었던 나무가 오는 곤파스에 의해서 꺾여버렸습니다

저희동네에서 약속장소는 무조건 그 느티나무였고, 저희 동네의 랜드마크이기도 했기때문에 한번 가보니깐 장난이 아니더라고요;;

그런데 나무재질을 잘 보니깐 약간 스폰지+스티로폼같은 것이 속을 채우고 있더라고요

이것이 무엇인가요???

저는 언뜻 느티나무의 노화와 죽음을 알리는 상징이라고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 정확히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