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에는 이들 얼굴도 못보고 있습니다. 내일 고향가면 상면하고 올 수 있을 지 모르겠습니다.
대로(dried)2010-09-03 05:40
줄기 님, 항상 착하고 귀여운 꽃들을 보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음...~~~ 이런 얘기를 여기에다 써도 좋을지는 모르겠으나, 제가 이 식갤과 인연을 맺은지 얼마 안 되어, 아무 말도 없이 잠시 자취를 감추는 것이 아무래도 맘에 걸려 망설이다가 결국 줄기 님께 잠깐 말씀드리기로 했어요. 다름이 아니라 요즘 제가 어떤 일을 의뢰 받아 하고 있는데, 마감일이 생각보다 훨씬 더 앞당겨져서 갑자기 더 바빠졌답니다. 앞으로 두어 달간은 식갤에 들어올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그 동안 나름으로 정(?)이 들은 곳이라, 그냥 나가 있기 보다는 말씀을 드리는 것이 옳은 처사인 것 같아서 어줍잖은 변명을 늘어 놓았습니다. 일이 끝나면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겸딩보니(wks814)2010-09-03 17:50
겸딩보니님!~ 누구에게나 우선순위의 일은 있는법 자기일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아름다운겁니다. 책임있는 사회인 그게 더 중요하지요. 식갤은 여가를 즐기는 곳이니 내일에 최선을 다 한다음 여가를 즐기시면 더 편안하실겁니다. 이렇게 글 남겨주시니 너무 고맙고 식갤사랑이 얼마나 크신지 알거 같습니다. 맡은일 전념하시고 일 마무리 깔끔하게 하셔서 큰 성과 이루시길 바람니다. 감사합니다.
julgi(114.203)2010-09-03 19:02
겸당보니님 잠시 Good bye! 일 잘 마치고 오세요.
woodman(chlee0824)2010-09-03 20:29
두번쨰 돌콩이 제 눈 깊숙이 들어 옵니다. 기회가 된다면 멋지게 담고 싶습니다.
고래작살(jdlee22)2010-09-03 22:18
새팥 돌콩 담기가 쉽지 않던데... 아주 아름답게 담으셨습니다. 겸딩보니님 편안 하실때 오세요...
새팥, 돌콩이 한창이지요? 이쁘지 않은 털별꽃아재비도 멋스럽게 담으셨네요.
금년에는 이들 얼굴도 못보고 있습니다. 내일 고향가면 상면하고 올 수 있을 지 모르겠습니다.
줄기 님, 항상 착하고 귀여운 꽃들을 보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음...~~~ 이런 얘기를 여기에다 써도 좋을지는 모르겠으나, 제가 이 식갤과 인연을 맺은지 얼마 안 되어, 아무 말도 없이 잠시 자취를 감추는 것이 아무래도 맘에 걸려 망설이다가 결국 줄기 님께 잠깐 말씀드리기로 했어요. 다름이 아니라 요즘 제가 어떤 일을 의뢰 받아 하고 있는데, 마감일이 생각보다 훨씬 더 앞당겨져서 갑자기 더 바빠졌답니다. 앞으로 두어 달간은 식갤에 들어올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그 동안 나름으로 정(?)이 들은 곳이라, 그냥 나가 있기 보다는 말씀을 드리는 것이 옳은 처사인 것 같아서 어줍잖은 변명을 늘어 놓았습니다. 일이 끝나면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겸딩보니님!~ 누구에게나 우선순위의 일은 있는법 자기일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아름다운겁니다. 책임있는 사회인 그게 더 중요하지요. 식갤은 여가를 즐기는 곳이니 내일에 최선을 다 한다음 여가를 즐기시면 더 편안하실겁니다. 이렇게 글 남겨주시니 너무 고맙고 식갤사랑이 얼마나 크신지 알거 같습니다. 맡은일 전념하시고 일 마무리 깔끔하게 하셔서 큰 성과 이루시길 바람니다. 감사합니다.
겸당보니님 잠시 Good bye! 일 잘 마치고 오세요.
두번쨰 돌콩이 제 눈 깊숙이 들어 옵니다. 기회가 된다면 멋지게 담고 싶습니다.
새팥 돌콩 담기가 쉽지 않던데... 아주 아름답게 담으셨습니다. 겸딩보니님 편안 하실때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