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내천변의 코스모스가 이제 제 모습을 찾는 듯합니다. 성내천의 다리 아래 수크령의 모습도 운치가 있습니다. 가까운 곳에 이런 산책로 있으니 좋으시겠어요.
별로 가깝지도 않아요. 택시요금 왕복 7~8천원 거리니...그래서 한번 나가면 차비아까워? 한나절 맴돈답니다. 사실 길게 뻗은 길과 흐르는 개천을 보면 지루하지않은 탓에 시간가는줄 모르지요.
선내천변은 홍역을 치른후 싱싱함이 더 합니다. 또, 태풍이 북상하고 있다고 합니다. 바람조심, 비조심 등등등
성내천변의 수크령과 노랑코스모스가 아주 멋집니다. 왕고들빼기와 달맞이꽃도 아름답습닌다.
성내천변의 코스모스가 이제 제 모습을 찾는 듯합니다. 성내천의 다리 아래 수크령의 모습도 운치가 있습니다. 가까운 곳에 이런 산책로 있으니 좋으시겠어요.
별로 가깝지도 않아요. 택시요금 왕복 7~8천원 거리니...그래서 한번 나가면 차비아까워? 한나절 맴돈답니다. 사실 길게 뻗은 길과 흐르는 개천을 보면 지루하지않은 탓에 시간가는줄 모르지요.
선내천변은 홍역을 치른후 싱싱함이 더 합니다. 또, 태풍이 북상하고 있다고 합니다. 바람조심, 비조심 등등등
성내천변의 수크령과 노랑코스모스가 아주 멋집니다. 왕고들빼기와 달맞이꽃도 아름답습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