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운 안양천변 아이들이 아침을 여네요. 쌍둥이 새팥의 귀여움. 그리고 거침없이 뻗어나가는 박주가리 줄기가 눈에 듭니다.
아름답습니다 ^^
안양천변의 다양한 풀꽃들이 아름답군요!! ^^
마지막 박주라리의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노란 새팥은 여전히 곱구요 벌개미취의 무리와 맥문동의 무리도 곱게 담으셨네요. 안양천변엔 없는 아이들이 없는 것 같아요.
사랑이님의 안양천변 아이들도 계절따라 변하네요. 좋은 사진 늘 잘봅니다.
고운 안양천변 아이들이 아침을 여네요. 쌍둥이 새팥의 귀여움. 그리고 거침없이 뻗어나가는 박주가리 줄기가 눈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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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박주라리의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노란 새팥은 여전히 곱구요 벌개미취의 무리와 맥문동의 무리도 곱게 담으셨네요. 안양천변엔 없는 아이들이 없는 것 같아요.
사랑이님의 안양천변 아이들도 계절따라 변하네요. 좋은 사진 늘 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