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화분에 물좀주라고 말씀하실땐 솔직히 귀찮아서 물을 안줬었거든요

그러다...최근에 집에 화분을 보니 얘네들이 말라죽었는지 축늘어져있는거에요..

그래서 좀안쓰러워 보여서 정수기에 물받아서 시원한물 촥 뿌려놓고 또 신경끄고 있었는데

오늘 보니까 신기하게 다시 일어나서 살아나있네요ㅎ이제 자주 자주 물줘야겠어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