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증맞고 귀여운 고마리꽃이 피기 시작하는군요.
드뎌 고마리가 선을 보였군요. 그래도 인천은 한참 기둘려야 할 것 같습니다.
보랏빛 향기가 날 것 같은 비비추가 곱습니다. 고마리를 보니 반갑네요. 고 작은 아이들의 모습을 볼 날이 얼마 남지 않았겠지요. 참 곱게 담으셨습니다.
남녘이라 고마리가 일찍 눈떴네요. 빨간칠을 한 예쁜모습. 여긴 한참을 기다려야 될거 같지만 기다림도 좋지요. 단정한 모습의 들깨풀도 참 고와요 !!!
반야님! 반갑습니다. 고마리가 너무 예쁘네요~ ^^
비비추가 굉장히 아름답습니다. 들깨풀꽃도 예쁘고 고마리가 앙증맞고 너무 예쁩니다.
앙증맞고 귀여운 고마리꽃이 피기 시작하는군요.
드뎌 고마리가 선을 보였군요. 그래도 인천은 한참 기둘려야 할 것 같습니다.
보랏빛 향기가 날 것 같은 비비추가 곱습니다. 고마리를 보니 반갑네요. 고 작은 아이들의 모습을 볼 날이 얼마 남지 않았겠지요. 참 곱게 담으셨습니다.
남녘이라 고마리가 일찍 눈떴네요. 빨간칠을 한 예쁜모습. 여긴 한참을 기다려야 될거 같지만 기다림도 좋지요. 단정한 모습의 들깨풀도 참 고와요 !!!
반야님! 반갑습니다. 고마리가 너무 예쁘네요~ ^^
비비추가 굉장히 아름답습니다. 들깨풀꽃도 예쁘고 고마리가 앙증맞고 너무 예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