괭이밥이 참 귀엽습니다. 비비추도 인물이 훤하고요. 박이 주렁주렁 열린 그 길이 낯익습니다.^^
괭이밥이 꽃잎을 오므리고 있으니 딴 아이인줄 알았습니다. 마지막은 전 모습은 아니지만 저에게도 눈에 익은 모습입니다.
A love idea는 원하시는 데이빗 롤런의 연주곡을 찾지 못해 Mark Knopfler의 바이올린 연주곡으로 바꾸었습니다. D.J가 신통치 못해 죄송합니다.^^
박과 수세미가 주렁주렁 달린 터널과 잔디가 아름답게 꾸며진 언덕길이 너무 좋아보입니다.
박이 열린 아치가 눈에 익습니다. 노란 괭이밥이 더욱 더 빛을 발합니다.
괭이밥이 참 귀엽습니다. 비비추도 인물이 훤하고요. 박이 주렁주렁 열린 그 길이 낯익습니다.^^
괭이밥이 꽃잎을 오므리고 있으니 딴 아이인줄 알았습니다. 마지막은 전 모습은 아니지만 저에게도 눈에 익은 모습입니다.
A love idea는 원하시는 데이빗 롤런의 연주곡을 찾지 못해 Mark Knopfler의 바이올린 연주곡으로 바꾸었습니다. D.J가 신통치 못해 죄송합니다.^^
박과 수세미가 주렁주렁 달린 터널과 잔디가 아름답게 꾸며진 언덕길이 너무 좋아보입니다.
박이 열린 아치가 눈에 익습니다. 노란 괭이밥이 더욱 더 빛을 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