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학기에 \'생활원예\'라는 수업을 듣게 되었는데요.

11월말까지 관찰보고서를 작성해야하는 과제가 있습니다.

지금이 9월 초반이니 2개월 동안 충분히 변화를 보여주면서 키우는 재미도 있을만한 것에 무엇이 있을까요?

물론 과제를 위해서 키우게 되는 것이지만 이왕이면 키우면서 희열도 느끼고 애착도 가지면서 키워보고 싶습니다.

제가 키워본 것이라고는 초등학교 때 키워봤던 강낭콩이 전부입니다;;;

식물갤 여러 분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