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엔
서늘한 바람에 가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성큼 다가 선 가을에
괜스레 마음이 바빠집니다.

보람된 하루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1. 미상(작년엔 이름을 알았었는데...기억나지 않네요. ^^;;;)






2. 닭의장풀(달개비)






3. 태풍이 온다기에 ...






4. 비가 쏟아지기 전에






5. 흔한 것이라도 창고를 채우자고 열심히 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