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엔 서늘한 바람에 가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성큼 다가 선 가을에괜스레 마음이 바빠집니다. 보람된 하루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1. 미상(작년엔 이름을 알았었는데...기억나지 않네요. ^^;;;)2. 닭의장풀(달개비)3. 태풍이 온다기에 ...4. 비가 쏟아지기 전에5. 흔한 것이라도 창고를 채우자고 열심히 담았습니다. ^^
닭의장풀의 군락이 마치 에메랄드를 뿌려 놓은듯 아름답습니다. 요즘 \'흔한 것\'이라는 제목으로 올려주시던데 듣는 애들 기분 상할까 염려됩니다.^^ 나름대로 장미나 백합이나 마찬가지로 귀한 집 애들일텐데요...
오늘은 꽃잎이 날개모양인 아이들이 서로 멋자랑하네요. 닭의장풀의 군락지 . 흔하긴 하지만 저런모습 담기는 쉽지않지요. 제네들 오늘 좋은 모임이 있나보네요~~
달개비가 무늬인듯 수 놓은듯 아름답습니다. 달개비도 가을이 되면 꽃피우는 시간이 길어지고 색갈도 점점 진하게 나오고...이쁩니다.
너무 깔끔하게 담으셨네요. 이젠 가을의 문턱에 들어선는지 제법 새벽녘에는 서늘합니다. 이럴때일수록 감기조심요.
달개비를 정말 깔끔하게도 담아 오셨네요
갤러리 메인 이슈에 등록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젠~ 부산도 시원해서 지낼만합니다. 가을이라그런지 꽃들의 색이 찐해져서 보석처럼 아름답습니다. 첫번째은 동부콩 꽃인것 같습니다.
저..정화된다!
달개비꽃 참 예쁘게생겼네요 사진 잘보고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