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곱디 고운 아이들로 눈을 호강시켜 주십니다. 그래도 아는 아이들 이름이 몇 개라도 있으니 더 반갑습니다. 이 번 토요일 국립수목원 예약을 했는데 일기예보가 불안하게 만드네요. 혹시 우천시 관람할 수 있는 코스도 있는지요?
오늘도 진귀한 애들이 많이 등장했군요. 만나기쉽지않은 식물들을 이렇게 멋지게 담아 보여주시니 차곡차곡 식물도감이 쌓여지는듯. 늘 고마음 마음이 듭니다.
한여름 언덕빼기에 하이얀꽃을 덩쿨의 길을따라 예쁜꽃을 피우던 사위질빵 어느새 열매에 흰깃털을 달고 열매가 터지기를 기다리는 멋진애를 데려오셨네요.
전에는 흔하게 보이던 삽주싹도 요새는 멸종이 된것처럼 우리동산에 없네요. 봄이면 캐서 나물로도 먹었는데요.
닥분에 귀한 꽃들 즐감합니다. 은빛으로 빛나는 사위질빵이 멋지네요.
오늘도 곱디 고운 아이들로 눈을 호강시켜 주십니다. 그래도 아는 아이들 이름이 몇 개라도 있으니 더 반갑습니다. 이 번 토요일 국립수목원 예약을 했는데 일기예보가 불안하게 만드네요. 혹시 우천시 관람할 수 있는 코스도 있는지요?
오늘도 진귀한 애들이 많이 등장했군요. 만나기쉽지않은 식물들을 이렇게 멋지게 담아 보여주시니 차곡차곡 식물도감이 쌓여지는듯. 늘 고마음 마음이 듭니다.
한여름 언덕빼기에 하이얀꽃을 덩쿨의 길을따라 예쁜꽃을 피우던 사위질빵 어느새 열매에 흰깃털을 달고 열매가 터지기를 기다리는 멋진애를 데려오셨네요.
전에는 흔하게 보이던 삽주싹도 요새는 멸종이 된것처럼 우리동산에 없네요. 봄이면 캐서 나물로도 먹었는데요.
닥분에 귀한 꽃들 즐감합니다. 은빛으로 빛나는 사위질빵이 멋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