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이곳에 물어보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일 듯 해서요.

오늘 꽃집에서, 제가, 아니 정확히는 할머니께서 충동구매식으로 화분들을 구입하셨습니다.
어리고 비교적 키우기 쉬운 종들이라지만 대충 하다간 선무당이 화분 잡을 것(?) 같아서요...
이 풀들의 이름과 더 자세한 정보를 알고 열심히 키워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