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나팔꽃이 담사이로 얼굴내미는 모습처럼 보입니다. 이뻐요.
올림픽공원에 멋진 곳이 많군요~ 해바라기가 있는 풍경 일품입니다. ^^
해바라기는 사진이 아니라 그림같아요. 묘한 느낌이 나는 것이.
이제 좀나팔꽃이 자주 눈에 띄네요.(정식명칭이 애기나팔꽃으로 바뀌었다네요.) 벼룩아재비도 곱네요. 들깨풀 겹황매화... 이름이 귀에 익은 아이들이 반갑구요. 허리굽혀 인사하는 해바라기의 모습이 짠하기도 하구 귀엽기도 합니다.
나무 틈새로 빼꼼히 얼굴 내민 좀나팔꽃이 귀엽습니다. 해바라기 핀 넓은 들도 좋고요.
좀나팔꽃이 담사이로 얼굴내미는 모습처럼 보입니다. 이뻐요.
올림픽공원에 멋진 곳이 많군요~ 해바라기가 있는 풍경 일품입니다. ^^
해바라기는 사진이 아니라 그림같아요. 묘한 느낌이 나는 것이.
이제 좀나팔꽃이 자주 눈에 띄네요.(정식명칭이 애기나팔꽃으로 바뀌었다네요.) 벼룩아재비도 곱네요. 들깨풀 겹황매화... 이름이 귀에 익은 아이들이 반갑구요. 허리굽혀 인사하는 해바라기의 모습이 짠하기도 하구 귀엽기도 합니다.
나무 틈새로 빼꼼히 얼굴 내민 좀나팔꽃이 귀엽습니다. 해바라기 핀 넓은 들도 좋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