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빈의자 옆의 홑왕원추리는 이제 피어났나요? 이만 저만 지각생이 아니네요.
해바라기를 타고 올라간 나팔꽃 줄기가 멋드러집니다.
마지막 사진에 있는 벤치에 앉아서 경치를 구경하고 싶네요
가을이라 그런지 하늘 버전을 자주 올리시네요. 원추리도 오랫만에 보니 반갑습니다. 벤치와 함께 분위기도 좋네요. 시원한 나무그늘에 앉아 프로스트의 \'두갈래 길\'이라도 읽고 싶습니다.
\'숲속에는 두갈래 길이 있었다고 나는 사람이 적게 간 길을 택하였다고\'...정말 의미있는 싯귀이지요. 인적 드믄 길에 빈의자...깊은 생각을 하셨군요.
저 빈의자 옆의 홑왕원추리는 이제 피어났나요? 이만 저만 지각생이 아니네요.
해바라기를 타고 올라간 나팔꽃 줄기가 멋드러집니다.
마지막 사진에 있는 벤치에 앉아서 경치를 구경하고 싶네요
가을이라 그런지 하늘 버전을 자주 올리시네요. 원추리도 오랫만에 보니 반갑습니다. 벤치와 함께 분위기도 좋네요. 시원한 나무그늘에 앉아 프로스트의 \'두갈래 길\'이라도 읽고 싶습니다.
\'숲속에는 두갈래 길이 있었다고 나는 사람이 적게 간 길을 택하였다고\'...정말 의미있는 싯귀이지요. 인적 드믄 길에 빈의자...깊은 생각을 하셨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