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메밀꽃도 키가 훌쩍크고...여뉘때 같으면 밤알도 통통하게 살이 올랐을텐데 여전히 싱싱한건 호박잎뿐이거 같습니다. 이제 곧 날이 맑아지겠죠?
길 한복판에 검은 고양이의 여유로움에 마음이 푸근해집니다. 박바가지와 밤과 호박잎은 그냥 사진 같지 않고 어린 날의 시골집 같아요
메밀꽃이 이렇게 예쁘다는건 처음 알았네요~ 너무 평화로운 날 같아요 회사에서 당장이라도 뛰쳐나가고 싶다는...ㅎㅎ
벌써 알밤이 나왔네요
이틀을 비워 궁금한 김포 정경을 보여주시니 반갑습니다. 이제 내일이면 꽃무릇도 볼 수 있고 메밀꽃도 뚱이엄마님처럼 담아 볼 수 있겠지요? 숲에서 밤도 좀 줍겠습니다. 허가증좀 내 주세요.^^
어느새 메밀꽃도 키가 훌쩍크고...여뉘때 같으면 밤알도 통통하게 살이 올랐을텐데 여전히 싱싱한건 호박잎뿐이거 같습니다. 이제 곧 날이 맑아지겠죠?
길 한복판에 검은 고양이의 여유로움에 마음이 푸근해집니다. 박바가지와 밤과 호박잎은 그냥 사진 같지 않고 어린 날의 시골집 같아요
메밀꽃이 이렇게 예쁘다는건 처음 알았네요~ 너무 평화로운 날 같아요 회사에서 당장이라도 뛰쳐나가고 싶다는...ㅎㅎ
벌써 알밤이 나왔네요
이틀을 비워 궁금한 김포 정경을 보여주시니 반갑습니다. 이제 내일이면 꽃무릇도 볼 수 있고 메밀꽃도 뚱이엄마님처럼 담아 볼 수 있겠지요? 숲에서 밤도 좀 줍겠습니다. 허가증좀 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