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께서 군자란을 15년동안 키웠는데요.

아버지께서 분갈이 한다고 꽃집 갔다 왔더니 군자란이 밑둥이가 썩어들어가고 있어요 ㅠ

지금은 분갈이 할 시기가 아니라고 어머니께 얘기하시던데

이것때문에 지금 집안 분위기가 장난이 아니예요 ㅠ

키우던 군자란이 워낙 이뻐서 이제 구할라면 구할수도 없다고 하던데 죽어가는 군자란을 살리고 싶어요.

방법이 없을까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