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밭 가득 예쁘게 피었습니다.
누나는 과꽃을 좋아했지요
꽃이 피면 꽃밭에서
아주 살았죠
오늘 수원에 갈 일이 있어 가다가 대명초등학교 앞에서 타이어 펑크가 나
보험회사에 연락하고 기다리는 동안 길가 화단에 핀 과꽃을 보았습니다.
마음은 바빴지만 이렇게 기다리는 시간 조급해 해봐야 소용없는 일.
차에서 카메라를 꺼내들고 과꽃과 또 몇 몇 아이들을 담았습니다.
꽃밭 가득 예쁘게 피었습니다.
누나는 과꽃을 좋아했지요
꽃이 피면 꽃밭에서
아주 살았죠
오늘 수원에 갈 일이 있어 가다가 대명초등학교 앞에서 타이어 펑크가 나
보험회사에 연락하고 기다리는 동안 길가 화단에 핀 과꽃을 보았습니다.
마음은 바빴지만 이렇게 기다리는 시간 조급해 해봐야 소용없는 일.
차에서 카메라를 꺼내들고 과꽃과 또 몇 몇 아이들을 담았습니다.
일은 바쁘고 갈길은 먼데 타이어 펑크까지 ...고생하셨네요. 예쁜 과꽃이 잠시 추억을 더듬는 시간이 위로가 되셨기를 ...
대명초등학교근처에도 제비나비가 날아왔군요. 늘 바쁘신중에도 좋은 꽃사진을 올려주시니, 덕분에 식겔이 환해집니다.
예쁘군요. 잘 감상하고 갑니다
저절로 동요가 흘러나옵니다. 덕분에 어린 시절로 돌아갑니다.
과꽃도 국화처럼 탐스럽게 피는데...저도 두 컷 담기는 했지만, 증명사진이라서...
여러가지 과꽃 아름답습니다.
과꽃이 이렇게 이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