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밭 가득 예쁘게 피었습니다.

누나는 과꽃을 좋아했지요

꽃이 피면 꽃밭에서

아주 살았죠

 

오늘 수원에 갈 일이 있어 가다가 대명초등학교 앞에서 타이어 펑크가 나

보험회사에 연락하고 기다리는 동안 길가 화단에 핀 과꽃을 보았습니다.

마음은 바빴지만 이렇게 기다리는 시간 조급해 해봐야 소용없는 일.

차에서 카메라를 꺼내들고 과꽃과 또 몇 몇 아이들을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