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 다 보내고 홀로 남은 비비추의 모습이 애처롭기도 하고 비장하기도 하고 그렇네요. 그 아이 속을 모르니... 해질녘의 강아지풀이 유난히 예쁘게 담겼습니다.
밤에만 피는 옥잠화가 활짝 웃는 모습으로 줄기님을 맞이하였군요. 비비추의 쓸쓸함이 전해져 옵니다.
옥잠화. 아주 예쁘게 담아 오셨습니다.
이제 비비추 시대는 가고 옥잠화 시대가 왔습니다.
친구들 다 보내고 홀로 남은 비비추의 모습이 애처롭기도 하고 비장하기도 하고 그렇네요. 그 아이 속을 모르니... 해질녘의 강아지풀이 유난히 예쁘게 담겼습니다.
밤에만 피는 옥잠화가 활짝 웃는 모습으로 줄기님을 맞이하였군요. 비비추의 쓸쓸함이 전해져 옵니다.
옥잠화. 아주 예쁘게 담아 오셨습니다.
이제 비비추 시대는 가고 옥잠화 시대가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