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저녁으로 선들선들 시원한 바람이 부는 9월의 중순 입니다. 시원하다 못해 새벽에는 춥기까지 합니다. 숨 쉬는 것조차 힘들던 여름의 땡볕도 시간이 흐르니 슬며시 자리를 비켜주는 이 때가 몸을 더 돌봐야 할 때 인것 같습니다. 여러 님들 건강에 유의하시고 하시는 일 모두 잘 되시기 바랍니다. ^^ 다음 사진으로 생존 신고 합니다. ^^
댓글 6
그렇찮아도 무슨 일이 있으신가 궁금해 했는데 소식을 주시니 반갑습니다. 수크령 사이로 난 길 끝에 이정표. 정감이 있는 표현입니다. 박주가리며 여뀌도 예쁘게 담으셨네요. 맨 아래 한강변의 아파트와 뭉게구ㅅ름 사이로 언뜻 보이는 파란하늘의 모습이 가을을 느끼게 해 줍니다. 이 가을을 풍성하게 맞이하시길빕니다.
woodman(chlee0824)2010-09-15 08:05
멋스러운 사진입니다!
플라바(atropurpurea)2010-09-15 10:11
잠수타신 분이 저뿐이 아닌 듯합니다. 다양한 배경으로 담으신 꽃들 아름답습니다.
대로(dried)2010-09-15 13:26
전화도 안받으셔서 혹 어르신들이 많이 편찮은가 걱정했는데...생존신고 반갑습니다. 전화한번 주세요~~
그렇찮아도 무슨 일이 있으신가 궁금해 했는데 소식을 주시니 반갑습니다. 수크령 사이로 난 길 끝에 이정표. 정감이 있는 표현입니다. 박주가리며 여뀌도 예쁘게 담으셨네요. 맨 아래 한강변의 아파트와 뭉게구ㅅ름 사이로 언뜻 보이는 파란하늘의 모습이 가을을 느끼게 해 줍니다. 이 가을을 풍성하게 맞이하시길빕니다.
멋스러운 사진입니다!
잠수타신 분이 저뿐이 아닌 듯합니다. 다양한 배경으로 담으신 꽃들 아름답습니다.
전화도 안받으셔서 혹 어르신들이 많이 편찮은가 걱정했는데...생존신고 반갑습니다. 전화한번 주세요~~
그동안 궁금했는데...사진과외라도 받으신 듯 합니다. 사진이 아주 좋아지셨네요. ^^
수크령 길이 운치가 있어 보입니다. 사진이 너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