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돌아오는길은 차가 밀려서,

아주 지루했습니다.

문득 옆을보니  나무위에서 딱따구리가  탁탁 나무를 쪼고 있네요.

오늘 아침 마당에 햇빛이  가을입니다.

우리  강아지가 맑은눈으로  나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