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많이 밀리셨지요? 하도 막히길래 전화를 드리려 하다가 너무 막힌다고 생각할 때는 이미 출발 하셨을 것 같아서 안드렸습니다. 집에가 씻고 식사를 마치니 9시... 새벽별 보고 나갔다가 초승달 보고 들어가네요. 요즘엔.. 집 뜰 풍경이 초록빛이네요. 오나 가나 푸른 빛 가운데 머무시니 마음도 푸르르신가 봅니다.
woodman(chlee0824)2010-09-16 09:07
뚱이맘님 김포 집이 고향집 같아요~ ^^*
골목(ws2001)2010-09-16 09:53
어젠 노천 카페를 차리셨네요. 카페주인이 바뀐듯...곧 집앞뜰에도 가을이 조금씩 내려앉겠지요.
julgi(julgi)2010-09-16 11:15
제가 좋아하는 네프로레피스 화분이 아주 풍성하고 정말 산뜻하게 아름답습니다 .... 이렇게 키워내신 모습들 보기힘든데..정말 보기 좋습니다..
어제 많이 밀리셨지요? 하도 막히길래 전화를 드리려 하다가 너무 막힌다고 생각할 때는 이미 출발 하셨을 것 같아서 안드렸습니다. 집에가 씻고 식사를 마치니 9시... 새벽별 보고 나갔다가 초승달 보고 들어가네요. 요즘엔.. 집 뜰 풍경이 초록빛이네요. 오나 가나 푸른 빛 가운데 머무시니 마음도 푸르르신가 봅니다.
뚱이맘님 김포 집이 고향집 같아요~ ^^*
어젠 노천 카페를 차리셨네요. 카페주인이 바뀐듯...곧 집앞뜰에도 가을이 조금씩 내려앉겠지요.
제가 좋아하는 네프로레피스 화분이 아주 풍성하고 정말 산뜻하게 아름답습니다 .... 이렇게 키워내신 모습들 보기힘든데..정말 보기 좋습니다..
백일홍도 빨갛고 고추도 빨갛고 수수와 옥수수 씨았을 보니 이제 가을이 오고 있나 봅니다.
고추 카페가 정감이 넘칩니다. ^^ 토요일에 고추카페에서 뵐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
우야노님, 저 네프로레피스는 10년도 훨씬 넘은거예요. 갈라서 나누고 또 나누고...해마다 나누고 남은것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