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산을 가 본 지 꽤 오래되었습니다.
아마도 가을 꽃들이 피기 시작하고 있을 듯합니다.
한결마음님이 토요일 계양산 벙개를 치셨는데
전 오후 참석이 가능합니다.

그건 그렇고 오늘도 며칠 묵은 것 올립니다.

#1. 오이풀



#2. 이삭여뀌



#3. 꽃며느리밥풀



#4. 주름조개풀



#부록1



#부록2




#부록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