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산을 가 본 지 꽤 오래되었습니다.
아마도 가을 꽃들이 피기 시작하고 있을 듯합니다.
한결마음님이 토요일 계양산 벙개를 치셨는데
전 오후 참석이 가능합니다.
그건 그렇고 오늘도 며칠 묵은 것 올립니다.
#1. 오이풀
#2. 이삭여뀌
#3. 꽃며느리밥풀
#4. 주름조개풀
#부록1
#부록2
#부록3
계양산을 가 본 지 꽤 오래되었습니다.
아마도 가을 꽃들이 피기 시작하고 있을 듯합니다.
한결마음님이 토요일 계양산 벙개를 치셨는데
전 오후 참석이 가능합니다.
그건 그렇고 오늘도 며칠 묵은 것 올립니다.
#1. 오이풀
#2. 이삭여뀌
#3. 꽃며느리밥풀
#4. 주름조개풀
#부록1
#부록2
#부록3
일출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이삭여뀌와의 추억...중미산이 그리워 집니다. 주름조개풀에 거미들이 비단실로 치창까지 해줘서 더 멋집니다. 하늘을 붉게 물들어준 해돋이의 모습 장관입니다.
꽃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부록3이 아주 예술입니다. 너무 곱네요. 오전에 계양산을 가려 했는데, 토요일 오후 계양산에서 뵙겠습니다. ^^
아름다운사진들을 한 참 감상했습니다.
갤러리 메인 이슈에 등록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