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9시경 커피 한잔 마시면서
       컴을 열었습니다.
       그리고  방바닥에 내려놓은 마시다 만 커피잔을 잡는순간
       찻잔에 비춰진 햇살 한옹큼...
       순간 너무도 아름답게 느껴저서 찰~칵 했습니다.
        가을은 이래서 좋은가 봅니다.
       느낌도 햇살도 커피향도 여늬때와는 너무도 다른맛이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