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은 범부채씨앗이 탐나네요. 우리 집에 심으면 잘 살텐데...
요새는 과꽃이 대세군요. ^^ 범부채 씨앗은 송도신도시 미추홀공원에 가면 잔뜩 얻을 수 있습니다. ^^
밑에 범부채 씨앗만 빼고는 아직 꽃들의 열기가 가을을 잊게 합니다. 그래도 뜰에 과꽃이 대세를 이룬 것 보니 머잖아 기러기 울어예는 하늘 구만리 ~ 가곡이 멋들어 질 때가 오겠네요.
김포를 가을에 오고갈때면 논에 내려앉은 기러기떼와 울며떠나는 기러기들을 자주 볼수 있어요. 정말 [이별의노래]가 생각나지요.
익은 범부채씨앗이 탐나네요. 우리 집에 심으면 잘 살텐데...
요새는 과꽃이 대세군요. ^^ 범부채 씨앗은 송도신도시 미추홀공원에 가면 잔뜩 얻을 수 있습니다. ^^
밑에 범부채 씨앗만 빼고는 아직 꽃들의 열기가 가을을 잊게 합니다. 그래도 뜰에 과꽃이 대세를 이룬 것 보니 머잖아 기러기 울어예는 하늘 구만리 ~ 가곡이 멋들어 질 때가 오겠네요.
김포를 가을에 오고갈때면 논에 내려앉은 기러기떼와 울며떠나는 기러기들을 자주 볼수 있어요. 정말 [이별의노래]가 생각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