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서 두번째 붉게 보이는 꽃이 가시여뀌인가 봅니다. 나날이 새로운 꽃들이 등장하네요.
오늘 물가에서 고마리를 만나셨군요. 아주 아름다워요.
제가 오늘 황금어장을 만났다고 좋아했더니 성내천은 늘 황금어장이었군요. 말씀대로 사마귀풀은 처음이었습니다. julgi님 덕분에 한 눈에 알아봤습니다. 가시여뀌도 참 예쁘군요. 저 아이도 만나야하는데... 고마리는 물 가에 핀 아이들이 제격인 것 같아요.
...중미산에 추억...
초부님 맞는 말씀입니다. 며칠전 대로님이 올려주신 가시여뀌에 처음 만났던 중미산이 그리워지고 언제 다시만날까 했는데 오늘 절로자란 녀석은 아니지만 무척 반갑더군요.
사마귀풀과 물가에 핀 고마리가 너무 아름답습니다. 개울의 징검다리와 함께한 코스모스는 아주 멋스럽습니다.
밑에서 두번째 붉게 보이는 꽃이 가시여뀌인가 봅니다. 나날이 새로운 꽃들이 등장하네요.
오늘 물가에서 고마리를 만나셨군요. 아주 아름다워요.
제가 오늘 황금어장을 만났다고 좋아했더니 성내천은 늘 황금어장이었군요. 말씀대로 사마귀풀은 처음이었습니다. julgi님 덕분에 한 눈에 알아봤습니다. 가시여뀌도 참 예쁘군요. 저 아이도 만나야하는데... 고마리는 물 가에 핀 아이들이 제격인 것 같아요.
...중미산에 추억...
초부님 맞는 말씀입니다. 며칠전 대로님이 올려주신 가시여뀌에 처음 만났던 중미산이 그리워지고 언제 다시만날까 했는데 오늘 절로자란 녀석은 아니지만 무척 반갑더군요.
사마귀풀과 물가에 핀 고마리가 너무 아름답습니다. 개울의 징검다리와 함께한 코스모스는 아주 멋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