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게 펼쳐진 황금벌판인데 조금만 더 밝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무조건 감고 올라가고픈 나팔꽃 제모습이 보고싶었나봐요. 파란 하늘위로 쭉쭉 뻗은 애들은 누구인가요?
줄기님, 푸른하늘인데 저 벌판은 왜 저렇게 보였을까요? 저 감고 올라간 것은 나팔꽃 아니고 좀나팔꽃이예요. 거기 좀나팔꽃도 대단한 군락이 있어요.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을 정말 멋지게 담으셨네요. 하늘 과 논의 밝기 즉 콘트라스트가 너무 강해서 카메라가 평균치로 밝기를 조정하니 하늘도 논도 적당한 노출이 안된 것 같습니다. 자동으로 촬영할 때 흔이 보이는 안타까움이지요.
벌써 벼가 익어가네요.
하늘빛이 참 멋있네요. ㅋ 쭉쭉 올라간 놈은 생태계 교란종인 단풍잎돼지풀이죠.
메밀꽃과 나팔꽃과 파란하늘 너무 아름답습니다. 누렇게 익어가는 들판도 시원합니다.
넓게 펼쳐진 황금벌판인데 조금만 더 밝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무조건 감고 올라가고픈 나팔꽃 제모습이 보고싶었나봐요. 파란 하늘위로 쭉쭉 뻗은 애들은 누구인가요?
줄기님, 푸른하늘인데 저 벌판은 왜 저렇게 보였을까요? 저 감고 올라간 것은 나팔꽃 아니고 좀나팔꽃이예요. 거기 좀나팔꽃도 대단한 군락이 있어요.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을 정말 멋지게 담으셨네요. 하늘 과 논의 밝기 즉 콘트라스트가 너무 강해서 카메라가 평균치로 밝기를 조정하니 하늘도 논도 적당한 노출이 안된 것 같습니다. 자동으로 촬영할 때 흔이 보이는 안타까움이지요.
벌써 벼가 익어가네요.
하늘빛이 참 멋있네요. ㅋ 쭉쭉 올라간 놈은 생태계 교란종인 단풍잎돼지풀이죠.
메밀꽃과 나팔꽃과 파란하늘 너무 아름답습니다. 누렇게 익어가는 들판도 시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