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을 찾는 풀벌레 노래소리가 우울해지는 가을밤, 한 해가 가는게 너무나 아쉬워 창밖에 달을 한참이나 바라보고 있습니다. ㅋ
<눈빛승마>
<참당귀>
<고슴도치풀>
<배초향>
<방아풀>
<연인산 금강초롱>..그리고 바위떡풀
<나만큼이나 잠이 없는 여치>
<매미충...>
짝을 찾는 풀벌레 노래소리가 우울해지는 가을밤, 한 해가 가는게 너무나 아쉬워 창밖에 달을 한참이나 바라보고 있습니다. ㅋ
<눈빛승마>
<참당귀>
<고슴도치풀>
<배초향>
<방아풀>
<연인산 금강초롱>..그리고 바위떡풀
<나만큼이나 잠이 없는 여치>
<매미충...>
산깊은 곳이라 풀벌레소리도 처량하게도 맑게 들리겠지요. 고슴도치는 이름과달리 곱구요...지금쯤 금강초롱이 한창일거 같습니다 깜깜한 밤 하늘을 수놓은 듯 바위떡풀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가을을 즐기시면 풀벌레소리도 자장가 처럼 느껴질겁니다..
~중략 \'풀벌레의 울음소리 달빛 고히 내려앉나니~ 그리운 맘 님에게로 어서 달려 가보세.\' 노래 가사처럼 깊은 밤 풀벌레의 울음 소리에 잠 못이뤄 뒤척이는 이들이 많을 계절이 왔습니다. 추석 명절 즐겁게 보내시고 가을의 전설 같은 꽃 이야기 많이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산골의 바위떡풀 너무 아름답습니다. 금강초롱이 숨어서 살짝 피었네요. 초부님 덕분에 아름다운 꽃들 잘 보고 갑니다.
지난 번 화악산에서 보았던 바위떡풀이 반갑네요. 연인산의 금강초롱이 귀한모습을 살짝 보여주네요. 추석명절 잘 보내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