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예보에 없던 장대같은 가을비가 밤새 내렸습니다.

이 비에 지난 여름의 흔적이 조금 더 지워졌겠지요?

이렇게 조금씩 흔적을 지우다 보면 여름은 지난 추억이 되고

단풍과 낙엽이 만든 가을의 전설같은 추억으로

이 곳이 채워질테지요.

 

1. 참취꽃


2.고려엉겅퀴


3. 고마리


4. 애기나팔꽃



5. 달 밝은 보름날 다시 와 보고 싶네요. 메밀밭


6. 탄도항의 일몰 -파노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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