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나와바리 계양산이
오랫동안의 쏟아진 빗줄기때문인지
꽃도 흉년이네요.
그래도 물봉선은 풍성합니다.

오랜만에 찾은 계양산 기슭에서
한결마음님과 즐거운 한 때를 보냈습니다.

그리고 한결님의 카메라가 고장난 틈을 이용해
105마크로를 빌려서 테스트 샷도 해 보았습니다.

오늘부터 연휴가 시작되었다지만
전 출근하여 잠시 식갤에 들려 글 올립니다.

추석 명절 알차고 신나게 보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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