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을 즐거운 마음으로 다녔던 우리 고향집이 어머님이 떠나가신 지금에는~~ 명절 기분까지도 없어졌습니다.. 퇴근후엔 행복했던 그 추억으로 즐겁게 차례를 지내 볼 생각입니다.. 식갤님!! 모든 분들과 보름날~~ 둥근보름달 밑에서 뵙기를 공지하고 싶습니다.
털여뀌를 어쩜 이리 곱고 선명하게 담으셨습니까? 제가 여뀌를 담아봐서 이 정도로 담으려면 얼마만큼의 내공과 정성이 필요한지 잘 알지요.. 기가막힙니다. 그리고 보름달 아래서의 낭만적인 번개를 치셨네요. 그 때 뵙기를 바랍니다.
작은 꽃들을 너무나 예쁘게 담으셨네요. 아름다운 한가위 되시기를 ....
연분홍 색감에 봄바람이 느껴집니다. 둥근보름달 아래서...참 낭만적으로 느껴지는데...거기가 어딘지 궁굼합니다. 맛있는 음식도 많이 장만하시고 또 많이 드시고 행복한 한가위되시길...
너무 곱게 담으신거 아니예요!! 곱다곱다 이렇게 고운것 처음 봅니다. 날씨가 흐려서 번개모임이 될까 모르겠습니다. 풍요로운 한가위 되시길.....
팔월 보름밤에는 메밀꽃밭이 제격이 아닐까요? 하늘타리님, 어디에서 번개하시나요?
여뀌를 예쁘게 담으셨네요. 여전히 카메라 날자는 수정하지 않으셨고요. ^-^ 추석날 비가 온다니 둥근 보름달 보기는 어려울 듯 싶네요.
낭만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