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시간이였지만 오래도록 거억될 날... 이젠 어제라는 이름으로 ...사진으로만 남네요. 1.2 털진득찰( 정중앙님 감사합니다.) 3. 호박꽃. 4. 고추나물( 첨 만나서 더 기쁜) 5. 둥근잎유홍초. 6. 이고들빼기. 7. ? 8. ?
북한산에서의 추억을 오래 간직하시길바랍니다. 고추풀은 상당히 작은 아이들인데 어쩜 저리 선명하게 담아오셨습니까? 그것도 산 길에서. 아직 이 젊은사람보다도 기력이 나으십니다. 부디 늘 건강하세요.
북한산!! 대학시절에 갔던 기억밖에 없네요. 그시절에도 유홍초와 고들빼기는 이렇게 예쁘게 하고 있었겠지요.
나는 어느 추운겨울날 북한산에를 갔던 기억이 나네요. 눈이 쌓여서 엉금엉금, 새들먹으라고 들깨를 뿌리면서.....그리고 병꽃이 지천으로 피었던 어느 초여름....하필이면 비 내리는날 가시다니....
한가위 재밋게 잘 보내세요. 위의꽃은 털진덕찰 이 아닐까요.
털진득찰인지 진덕찰인지...검색하셔서 확인을 하셔야 할 듯 합니다. 저는 식명은 포기한 지 오래 되어서...^^;;; 호박꽃이 멋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