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를 혹사 했더니
결국은 몸살이 나고 말았습니다.
서비스 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역시나 추석연휴로 쉬는 모양입니다.

26일 해국도 물 건너 가고
가장 한가로운 추석이 될 것 같습니다.
지난 토욜 사진들을 아껴가며
추석연휴가 끝나기를 기다려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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