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랑나비 한 쌍이 백일홍밭에 찾아왔습니다.
암 수 한 쌍이 노니는 모습이 꼭
춘향전에서 이도령과 춘향이의 사랑놀이를 보는 듯 했습니다.
여기서 사랑가 한 대목을 들어볼까요.
\" 저리 가거라 뒤 태를 보자
이리 오너라 앞 태를 보자
아장 아장 걸어라 걷는 태를 보자
방긋 웃어라 아마도 내 사랑아\"
woodman의 블로그는
<U>http://blog.paran.com/idreamistory/</U>
입니다.
호랑나비 한 쌍이 백일홍밭에 찾아왔습니다.
암 수 한 쌍이 노니는 모습이 꼭
춘향전에서 이도령과 춘향이의 사랑놀이를 보는 듯 했습니다.
여기서 사랑가 한 대목을 들어볼까요.
\" 저리 가거라 뒤 태를 보자
이리 오너라 앞 태를 보자
아장 아장 걸어라 걷는 태를 보자
방긋 웃어라 아마도 내 사랑아\"
woodman의 블로그는
<U>http://blog.paran.com/idreamistory/</U>
입니다.
오늘은 폭우때문에 사랑가를 부르던 호랑나비들이 한 마리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김포에서 벼락칠때에 느닷없이 팔에 찌르르 감전이 되어서 깜짝 놀랐습니다.들판에 벼락이 치니 정전이 되면서 무서웠어요. 내일 아침에 가려고 빗길에 인천으로 왔네요.
꽃과 나비에 대한 적절한 노랫가락인거 같습니다. 이 비 끝나면 저렇게 즐겁게 노니는 나비 모습 볼수있을런지요...여기도 천둥 번개가 심해 인터넷도 4시간여 불통이다가 지금에야 연결되고 tv 는 아예 불통입니다. 지대가 높은곳에 살아 다른 피해는 없는데..인천도 어마어마하게 퍼부었는데 댁이랑 공장은 괜찮으신지...모든이들에게 더이상 비 피해 없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일기는 불순하지만 명절은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메밀밭의 호랑나비보다 백일홍과 호랑나비가 더 이쁘네요. 더구나 한 쌍이라니...공장에 비 피해 없으신지..., 행복한 명절날 되세요.
한쌍의 나비가 짝을 찾고 꿀을 찾아나르는 모습이 흡사 술레놀이를 하는듯 정답게 보입니다.